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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국표면공학회 회원 여러분!

웅비하는 2017년 정유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캄캄한 어둠을 깨우고 새벽을 알리는 닭처럼 새해에도 일터를 깨워 풍성한 결실을 이루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회원 여러분 모두 하시는 일과 희망하는 일들이 잘 이루어지고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학회는 창립 50주년을 지나 이제는 도약하고 비상하는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날을 지나오면서 한국표면공학회 회원 여러분의 도움으로 저희 학회도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특히 정회원이 1,200여명을 넘었고 춘·추계 학술발표회를 통하여 학문적인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으며 내실 있고 알찬 한국표면공학회지를 발간함으로써 신기술과 신학문을 표면공학인 들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도금조합과의 워크샵 등을 통하여 서로 협력하는 방안을 찾고 산학연계 등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여 표면공학기술인들이 현장으로 다가서는 일을 추진함으로써 표면처리산업을 이끌어 가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려는 노력을 보여왔습니다. 특히 『실용표면처리기술시리즈』를 통하여 표면처리 강습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전문인을 양성하는데 학회가 중심적 역할을 해왔다고 또한 자랑할 수 있습니다. 이는 표면공학인들의 도움 없이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위업이었다라고 생각합니다.

2017년 정유년에도 한국표면공학회(KISE)는 학회발전을 위하여 그동안 추진 해오고 있는 사업을 연장하여 춘추계학회개최 및 국제학회개최준비, 산업체 기술자문을 위한 Q&A 활성화, 한국도금조합을 통한 업무협력과 인력양성 및 산업체 기술지도와 기술이전 등 산학협력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우리 한국표면공학회가 국가기반산업을 이끌어갈 견인차로서 학문적, 기술적, 산업적 역할하고 비상하기 위해서는 올해에도 회원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참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 정유년 새해에는 한국표면공학회 모든 회원님과 가정에 만복이 가득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국표면공학회 회장 최한철